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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기   간 : 11월 5일(화) ~ 12월 7일(화)

대 상 : 카톨릭 신자면 누구나 특히, 위싱톤 성당 교우 여러분

준비물 : 성물부에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란 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봉헌일 : 12월 12일(일)  미사후 12시 30분  소성당


알림    : 싸인을 안하시고  33일간 봉헌을 하신분은 미리 일주일전까지 알려주시면

             준비하는데 착오를 줄일수 있습니다.

             잊고 못하신분은  12월 12일(일) 소성당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봉헌하는 날 장미 꽃과 스카플라 그리고 초를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의    :  강현주 301-949-6242


             

방법 : 축일에 따른 33일 간의 준비대로 하시면 됩니다

         1. 첫째 시기  (12일간)  : 세속 정신을 끊음

         2. 둘째 시기  (제 1주)   : 자기 자신을 알기

         3. 둘째 시기  (제 2주)   : 성모님을 알고 사랑하기

         4. 둘째 시기  (제 3주)   : 예수 그리스도를 인식하기


이 책은 세례성사에 의해 원죄를 비롯한 모든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

빛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또다시 세속에 물들어 죄와 악습에 빠져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죄에 물든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깨닫게 하고

자기 인식과 정화의  과정을 거쳐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봉헌된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33일간의 준비과정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저자인 몽포르의 루도비코 성인에 따르면,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봉헌하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 봉헌하는 것이며

성모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이르는 가장 빠르고 완전한 지름길로 성모님께 봉헌됨으로써

성모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도달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이책에 제시된 대로 매일의 기도와 묵상에 충실하고 자기 성찰에 힘쓴다면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소유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며,

성모님께 가까이 나아감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와 더욱 가까와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로 말미암아 새로이 창조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는다.


"마리아를 공경하여 받들며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치고

마리아께 대한 존경과 봉사를 위해 완전히 자신을 봉헌하는 자에게

마리아도 당신 자신을 특별한 방법으로 양도하신다"      (몽포르의 루도비코)


                                   -이 책의 목적과 구성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