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가 발생하면,

 

본당에서 전례부, 레지오, 구역부에 전달이 되어 많은 신자들에게 전달이 되리라 봅니다

그 와중에,

고인의 이름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음상 이름이 잘못 전달되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마지막 가시는 고인의 이름이 잘 전달되는것도 고인에 대한 예의라 생각되고또 많은 신자들이 알 수 있는 기회도 줄, 성당 웹에서 짧은 시간동안만이라도 돌아가신 분 알림 사항이 마련되어, 혹은 그런 공지란이 고정적인 면으로 준비된다면 또한 많은분들의 기도와 장례 참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첫째고인의 이름이 발음대로 전달되는 혼란이 없이 정확히 전달될것이며,

둘째, 전달되지 않는 많은 신자들에게 성당 웹 사용으로 참조되고,(전신자가 레지오 단원, 전례부, 구역원이 아닐 일부 국한된 면이 없지 않기도 한? .....)

셋째, 성당 웹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이 시점에서 더불어 활성화도 유도한다면(일부 연세 많으신 어르신을 제외하고는 현실적으로 컴퓨터를 만지지 않는 분은 드물것이라 생각하고, 요즘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 정보화의 발달이 주는 빠르고 편리성을 연결하는 시스템 등이 주는 컴퓨터 활용의 유익함)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 해봤답니다.

* 제 생각에 전산부? 등 성당 웹 활성화의 필요성이 항상 잠재하고 대두되는것 같은데, 좀 더 활성화 될 의제가 없을까?하는 기회를 포착하는 면에서?....... ㅎㅎㅎ

어디까지나 저 개인적 의견이니 참조가 된다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