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숙 데레사님께서 지난 2월3일 선종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천상영복에 드실수 있도록 많은 분들 께서 기도중에 기억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생전에 주의의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베품을 나누어 주시고 또 재속 프란치스코 등 주님의 사랑의 실천에 몸소 앞장스셨던 분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남은 가족들도 어머니를 주님의 품안에 보내드리고 잠겨있을 큰 슬픔에서 주님의 위로를 받기를 기도 합니다.